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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1일 단식’ 동참촉구 메시지와 인증샷 게재…각자 일터에서 단식 실시
   
▲ 한국의 대표 감독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변영주, 신연식 감독과 배우 문소리, 고창석, 장현성, 조은지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1일 단식에 돌입한다. ⓒ영화인준비모임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 배우 문소리 등 영화인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하는 유가족 단식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측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영화인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유가족 단식을 동참한다고 했다.

또한 한국의 대표 감독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를 비롯해 변영주, 신연식 감독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메시지를 작성해 인증샷을 게재했고, 배우 문소리와 고창석, 조은지, 장현성도 참여했다.

박찬욱 감독은 “4:4:3 진상조사위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라”라고 했으며 봉준호 감독은 “유가족도 동의하는 제대로 된 특별법 만들어주세요”라고 힘을 실었다.

배우 문소리는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을 원합니다. 저도 오늘 유가족, 영화인들과 함께 일일 단식에 동참합니다”라고 뜻을 함께 했다.

이들은 특별법 제정 촉구 메시지와 함께 인증함과 동시에 각자의 일터에서 1일 단식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준비모임은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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