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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여중고 이선재 교장, 언론의 눈으로 잘못된 점 날카롭게 지적하길..."더 나은 지역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초석이 되길 기대하며"
   
▲ 일성여중고 이선재 교장선생. 사진 / ⓒ일성여중고

[마포땡큐뉴스 / 이승재 기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칭송받는 일성여중고 이선재 교장이 마포땡큐뉴스 창간 1주년을 기념해 창간 축사를 보내왔다.

이선재 교장은 마포땡큐뉴스의 창간 1주년을 축사를 통해 “마포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잘 전달해 주고 있다” 면서 “더 나은 지역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다음은 일성여중고 이선재교장의 축사

안녕하십니까.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이선재 입니다.

마포땡큐뉴스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마포땡큐뉴스는 그 동안 '구민의 알권리를 위한 참언론'이라는 모토로 마포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잘 전달해 주었습니다.

특히, 시민기자들이 전하는 교육 및 사회 이슈에 대한 정보들은 계층 간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 내며, 수요자 중심의 교육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마포지역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모두가 참여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여론 수렴의 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열성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마포땡큐뉴스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 질 것입니다.

더 나은 지역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마포땡큐뉴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 펼칠 활동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마포지역의 현안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잘못된 점은 언론의 눈으로 날카롭게 지적해 줄 수 있는 전문성과 정론성, 상식을 갖춘 지역 최고의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일성여중고도 마포땡큐뉴스와 함께 열린 자세로 열린 교육, 평생 교육의 기반을 다져나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마포땡큐뉴스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며, 마포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지역전문지로 오래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7월 27일

이승재 기자  than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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