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포토/동영상 포토
달라진 염리동 주변 거리

[마포땡큐뉴스/시민기자 안옥임] 5년전 마포아트센터앞 염리동 시장의 모습입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마포땡큐뉴스/ 시민기자 안옥임] 염리동 시장이있던자리가 아파트숲으로 변헀다


[마포땡큐뉴스/ 시민기자 안옥임 일성여고 앞 빌라가 있던자리 지금은 헐리고 계단이 생겼다

(사진 출처 : 네이버)


[마포땡큐뉴스/ 시민기자 안옥임 일성여고 앞 빌라가 헐리고 계단이 생겼다.


[마포땡큐뉴스/시민기자 안옥임 5년 전에 일성여고 올라가는길


[마포땡큐뉴스/ 시민기자 안옥임  좁았던 길이 아파드가 들어서면서 넓어졌다. 지금의 고3학년들은 중학교 입학때 부터 고3 때까지 염리동 재개발과 동시에 입학해서  온갖 소음과 통행에 불편을 겪어야  했었다 내년 2월이면 졸업하는 고3학년들은 깨끗해진 주변환경을 보며 지난 3년여 동안 시끄러웠던 생각을 하며 자신들은 고생 했지만 새로운 후배들은 좋겠다라고 한다   

시민기자/ 안옥임  ahnokim@naver.com

<저작권자 © 마포땡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민기자/ 안옥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발행처 : (주)땡큐미디어그룹 | 제호 : 마포땡큐뉴스 |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길3, 시사포커스빌딩
대표전화 : 02)712-8883 | 팩스 : 02-323-1616 | 등록번호 : 서울,아04800 | 등록일자(발행일자) : 2017년 10월24일
회장 : 박강수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명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자
Copyright © 2018 마포땡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anknews@naver.com 
본지 마포땡큐뉴스 오프라인 신문의 통상적인 배부방법은 마포지역 불특정 구민을 대상으로 우편발송,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관공서, 백화점, 재래시장, 상가, 아파트 단지 등에 본사직원 및 배부 봉사자 등을 통하여 직접 배부하고,
중앙일간지 등에 삽지 등의 방법으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