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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방치차량 및 오토바이 지역미관 해쳐마포땡큐뉴스 이승재 취재 부장
   
▲ 마포땡큐뉴스 이승재 취재부장

[마포땡큐뉴스 / 이승재 기자] 마포구내 공원 앞이나 도로 등에 몇 달째 승용차나 오토바이가 방치돼 있지만 구청은 스티커만 부착하고 처리하지 않고 있어 실절적인 대책마련을 해야 한다는 비난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구청에서 방치 차량 처리 스티커를 붙이고 간지도 오랜시간이 경과했지만 소유자에게 연락을 취한다든지 하는 차량처리에 대해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뜩이나 지역주민들은 주차 공간이 없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방치차량을 조속히 처리해 주는 것 역시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이다.

오토바이든 승용차든 주인 없이 한 곳에 오래 방치되어 있으면 자칫 범죄를 유발 시킬 가능성이 크다. 특히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이나 상습절도를 일삼는 사람에게는 더욱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방치된 차량이 교통사고의 흔적이나 특별히 방치 할만한 이유가 없는 고가의 차량일 경우엔 왜 차가 방치 되어 있는지 혹시 도난 차량은 아닌지 범죄에 이용된 차량은 아닌지 관계기관의 확인이 꼭 필요한 것이다.

또한 방치차량 처리에 관한 스티커를 붙일 때는 해당기관에 협조를 얻어 차량 조회를 하고 소유자에게 처리에 관한 사항을 신속히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소유자와 최대한 연락을 취해보고 그래도 연락이 불가능 하다면 견인 등 조속한 처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승재 기자  than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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