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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시설관리공단 신임 김영식 이사장 취임지역경제 활성화, 고객 친절, 투명성, 공정성 등 실천 밝혀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의 제6대 이사장에 신임 김영식 이사장이 취임했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마포창업복지관 2층 강당에서 신임 김영식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9일 마포창업복지관에서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신임 김영식 이사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마포구 김경한 부구청장, 마포구의회 신종갑 행정건설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김영식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도약을 해야 할 때”라며 경영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김영식 이사장은 우선 “공단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마포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존재 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고객에게 대한 친절 봉사는 직원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의무이고 안전 역시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것”이라며 고객친절과 시설안전 실천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또, “경영 혁신은 투명성과 공정성에서 출발하며 공단의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어 투명성은 필수이다”라며 “모두가 법규를 준수해야 질서 있는 선진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식 신임 이사장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고객 친절, 시설 안전, 투명 경영 등을 강조했다.

여기에 “인사는 능력과 실적에 따라 공정성을 기본으로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며 폭언이나 폭력, 부정한 청탁, 유언비어 등으로 공단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직원은 누구도 예외 없이 규정대로 엄격히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이사장은 “어떠한 어려움도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해야 하고 독선적 행위가 정당화돼서는 안될 것”이라며 “동료간, 상하간, 고객과 직원간의 소통은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경영의 기본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영식 이사장은 끝으로 “공단의 모든 임직원은 마포 구민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일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직원들에게 소명의식과 애사 정신을 갖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마포구 김경한 부구청장과 마포구의회 신종갑 행정건설위원장의 축하가 이어졌다.

김경한 부구청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해 줄것을 당부했다.

김경한 부구청장은 “마포농수산물시장의 서울시 환수 움직임 등 공단의 환경이 어려운 시기이나 구민과 구청, 공단이 하나 돼 대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김영식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마포구의회 신종갑 행정건설위원장 역시 단합된 모습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종갑 행정건설위원장은 “신임 김영식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 한다”며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에 어려움이 많을 것인데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하나 돼서 이번 난관을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김영식 이사장은 1970년 서울시 공무원으로 임용돼 36년 동안 관악구, 노원구, 마포구, 용산구 등의 공직생활을 거쳐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상임 이사를 역임했다.

김도연 기자  than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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