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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발레 스타와 아마추어 발레리나들의 특별한 만남발레 최고 스타 김세연과 최영구 취미발레인들 위한 멘토링 강사로 나서
김세연 스페셜 클래스ⓒ마포문화재단
최영규 스페셜 클래스ⓒ마포문화재단

스페인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김세연과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최영규가 무용전공자가 아닌 취미 발레인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일반인들에게 발레 멘토링을 해준는 스페셜 클래스의 강사로 나선 것이다.

특별한 만남의 조인공은 국내 최초로 무용 비전공자들이 모여 결정한 스완스발레단이다. 김세연과 최영규의 스페셜 클래스는 바워크와 센터워크로 나뉘어 바에서는 기본 포지션과 동작을 습득하고 센터에서는 이를 으용한 연결 동작들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호흡의 기초나 바른 자세의 필요성 등 원론적인 이야기에서부터 발레를 통해 무대 표현을 꿈꾸는 이들이 어떻게 몸을 사용해야 하는지, 몸을 엄격하게 관리하며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온 최고의 무용수들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해준 시간이었다.

스페셜클래스는 두 무용수가 '마포문화재단과 와이즈발레단이 공동제작한 발레 <지젤>"의 주역을 맡게 된 인연으로 성사되었다.

 

 

임희경 기자  than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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